[퀀텀메디컬] 입천장 불편한 틀니 단점 보완한 '벤 무구개 틀니'

범죄와사회 | 2019-11-21 17:16:00

엄예진 기자

[퀀텀메디컬] 입천장 불편한 틀니 단점 보완한 '벤 무구개 틀니'
'노화'가 진행되면서, 치아와 잇몸 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치아를 제대로 쓰지 못하면 식사를 제때 챙겨 먹기 어렵다. 이는 다시 소화기관에서 영향을 미친다. 그밖에 어눌한 발음, 잔주름 등이 나타난다.

틀니가 해결책이 될 수 있다. 틀니는 치아의 일부분이나 전체가 상실됐을 때 자연치아를 대신하는 역할을 하며,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된다.

틀니의 경우, 일반적으로 구조가 상악과 하악으로 구성돼 있다. 하악 틀리는 상실된 부분만 재생한다. 상악 틀니는 입천장을 덮는 형태로 틀니가 제작된다. 지지대, 안정, 유지 등을 위해서다. 입 안은 예민한 부위다. 작은 이물질이라도 들어오면 바로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이는 전체 틀니가 아닌 부분 틀니라고 하더라도 이물감이 들어 착용 초반에 불편감을 경험할 수 있다. 틀니로 입천장 전체를 덮으면서 답답하거나, 발음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

'벤 무구개 틀니'는 틀니를 꼈을 때 발생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나왔다. 이 틀니는 입천장이 없어서 편하다. 말하기 불편하거나 답답한 기분은 들지 않아도 된다. 틀니 제작과정에서는 교합교정이나 인공치의 배열 등을 고려한다.

엄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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