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기자 최근 정기구독 서비스가 유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정보 콘텐츠 구독 서비스가 있다. 정보 콘텐츠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면 짧은 시간을 투자해 일을 잘하는 일잘러로 거듭날 수 있다.
'당신 곁의 랜선 사수' 퍼블리
퍼블리는 랜선 사수를 표방하는 만큼 사회초년생에게 유용한 구독 서비스다. 사회 초년생들이 알면 좋은 실무 스킬, 솔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비즈니스 트렌드를 차악하고 커리어 고민에 대한 답도 얻을 수 있다. 퍼블리는 기획, 마케팅, 브랜딩 등 마케터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를 주력으로 한다.
'우리가 시간이 없지, 세상이 안 궁금하냐!' 뉴닉
뉴닉은 매일 아침 메일을 통해 시사 뉴스를 정리해 보내주는 뉴스레터다. 딱딱하고 어려운 뉴스가 아닌 친근한 말투와 쉽게 풀어쓴 말이 특징이다.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했기 때문에 시사 상식이 부족해도 이해할 수 있게 쉽고 재밌게 풀어썼다. 뉴닉은 현재 4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며 뉴스레터 시장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콘텐트 구독 서비스' 폴인
중앙일보에서 만든 지식 콘텐츠 플랫폼인 폴인은 생생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뉴스보다 깊이있는 지식을 제공해준다. 폴인에디터들인 현업 전문가들과 만나 나눈 얘기를 전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전한다. 폴인을 구독하면 앞서가는 사람들의 인사이트와 성장 경험, 세상과 일의 변화를 공유받을 수 있다.
김윤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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