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는 시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1 하반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상반기에 이어 오는 10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관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총 51회에 걸쳐 순회할 예정이며, 정비대상은 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기어 정비 등 간단한 수리를 제공한다.
다만,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부품 비용은 이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자세한 일정은 안성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수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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