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이 하나의 브랜드이자, 상품이자, 서비스로서 시장에 팔리기 위한 생각도구.
직작인으로 평생 살아가고 싶어도 그렇게 살 수 없는 무한 경쟁의 시대. 지금 시대는 스스로 주식회사가 되어야 한다. 시장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돼서 마케팅해야 한다.
톰 피터슨 교수가 제시한 "브랜드 유"를 위한 생각 훈련을 소개한다.
1. 모호함을 당연하게 여겨라 : 모호함과 불확실성을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기본적인 특성이다. 모호함 속에서 길을 찾아가는 훈련이 필요하다. 거기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러나 모호함에 머물러 있으면 곧 멸종하게 된다. 여러 가지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2. 실패는 웃어넘겨라 : 브랜드 유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자세다. 실패를 유머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실패는 반드시 한다. 그러나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실패를 통해 다음 성공을 위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야 한다. 모든 것을 닥치는 대로 해보는 모험심이 필요하다. 시대 자체가 파괴적이다. 실패가 당연한 시대다. 적응력이 능력이다.
3. 기술을 무서워하지 마라 :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기술과 용어들. 따라가 잡기도 벅차다. 그러나 너무 따라갈 필요도 무시할 필요도 없다. 기술 흐름에 올라타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 스스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도 좋지만 관련 정보를 찾고 이해하는 것도 좋다. 기술에 대한 전문가는 필요할 때 협력하면 된다.
4. 젊은이를 무시하지 마라 : 큰 기업에 높은 자리에 있던 사람일 수록 젊은이들을 신입 사원 정도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신입 사원들도 무시하지 않아야 한다. 젊은이들은 기술에 민감하다. 유행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온라인 네트워크도 가지고 있다. 새로운 것에 두려움이 없는 계층이다. 흐름에 따라가면 젊은이들과 함께 있는 것도 방법이다. 나는 신기술과 유행을 공부해야 하지만 젊은이들은 라이프스타일이다.
◇참고 자료 : <Essentials 'Tanlent'>, Tom Peterson
안희주 기자
THE LAW는 모든 기사에 대한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위 기사에 대한 소감, 정정이나 이의제기, 반박등의 의견이 있으시면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주신 내용을 확인 후, 신속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postmoney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