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Microsoft Build 2021’ 연례 컨퍼런스에서 ‘팀즈’의 새로운 서비스 기능을 소개했다. 가장 큰 특징은 개발자들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다.
현재 팀즈 사용자는 1억 5천명 가량이다. 현재 확보한 사용자 중 개발자들이 실시간으로 공동 작업할 수 있는 환경으로 팀즈에 구축한 것이다.
이 기능은 ‘Shared Stage Integration’ 으로 공동 작업의 결과가 앱 개발까지 확장되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Together Mode Extensibility’ 기능이 추가돼 개발자들이 화면을 개인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MS는 깃허브, 비주얼 스튜디오, 애저 등 ‘Microsoft Toolkit’을 제공해 개발자의 안전한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 교정 작업, 보안, 가시성 등 면에서 개발자들은 편의성을 가지게 될 전망이다.
MS는 그동안 개발자들이 깃허브를 통해 협업한 사례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개발자들의 협업 모델을 통해 기업이나 개인이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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