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처, 세계적 음악페스티벌 '프리마베라 사운드' 참여

글로벌 | 2021-05-28 15:20:00

박예진 기자

드림캐처 / 사진제공=드림캐처컴퍼니
드림캐처 / 사진제공=드림캐처컴퍼니
걸그룹 드림캐처가 내년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적 음악 페스티벌 '프리마베라 사운드'(Primavera Sound) 무대에 선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28일 "드림캐처가 2022년 6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프리마베라 사운데 참여한다"고 밝혔다.

K팝 아이돌이 이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다.

'프리바메라 사운드'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이자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이다.

내년에 열리는 축제는 20주년을 맞아 열려 라인업이 화려하다. 매시브 어택(Massive Attack), 스트록스(The Strokes), 두아 리파(Dua Lipa) 등 세계적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2017년 데뷔한 드림캐쳐는 강렬한 메탈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음악과 신비로운 스타일을 내세워 컨셉돌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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