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2021 빌보드 뮤직 어워즈' 독점 생중계

글로벌 | 2021-05-21 16:05:00

박예진 기자

'2021 빌보드 뮤직 어워즈' 로고 / 사진제공=엠넷
'2021 빌보드 뮤직 어워즈' 로고 / 사진제공=엠넷
엠넷이 오는 24일 오전 9시부터 '2021 빌보드 뮤직 어워즈'(BBMA)를 독점 생중계한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는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다. 올해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다.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서 4년 연속 수상한 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식에서는 해당 부문과 함께 '톱 듀어/그룹', '톱 송 세일즈 아티스트', '톱 셀링 송' 등 4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K 팝 가수 역사상 최다 노미네이트다.

이에 방탄소년단(BTS)은 새 디지털 싱글 '버터'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시상식의 호스트는 조나스 브라더스의 멤버 닉 조나스가 맡는다. 에이제이알, 엘리샤 키스, 도자 캣, 듀란듀란, 위켄드, 핑크 등을 만날 수 있다.

엠넷 생중계 방송 진행은 방송인 오상진, 안현모와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맡았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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