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한국수력원자력과 청정수소 생산 '맞손' / 사진제공=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과 한국수력원자력이 '청정 수소 생산·에너지 융복합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향후 양사는 청정에너지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저장 설비 구축, 중소형 원자로를 활용한 국내외 수소 생산 공동 연구개발, 해외 청정에너지원 활용한 수소 생산 기술 공동 개발 등에 협력한다.
정연인 두산중공업 사장은 "한수원과는 기존 원전 사업에서의 협력관계를 수력 분야로 확대한 바 있다"며 "중소형 원자로, 수력 등 청정에너지원을 활용한 수소 생산 기술 확보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산중공업 자회사인 두산 퓨얼셀도 한수원과 수소 활용을 위한 사업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성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THE LAW는 모든 기사에 대한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위 기사에 대한 소감, 정정이나 이의제기, 반박등의 의견이 있으시면 아래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주신 내용을 확인 후, 신속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postmoney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