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김강우 주연 '내일의기억', 박스오피스 1위

글로벌 | 2021-04-23 13:00:00

박예진 기자

영화 '내일의 기억' / 사진제공=CJCGV
영화 '내일의 기억' / 사진제공=CJCGV
서예지·김강우 주연 미스터리 스릴러 '내일의 기억'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일의 기억'은 21일 개봉 첫날 1만 8,000여 명(매출액 점유율 28%), 둘째 날 1만 5,000여 명(27.3%)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개봉해 1위를 지켜온 공유·박보검의 '서복'은 2위로 밀려났다. 서복의 누적 관객은 27만 명이다.

영화 '내일의 기억'은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환영 속에서 미래를 보는 여자 수진(서예지)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가며 남편(김강우)의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박예진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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