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 클라우드 종속없는 VM웨어 환경에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IT 제공

경제와 산업 | 2019-08-29 09:50:00

차진희 기자

사진제공=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사진제공=베리타스 엔터프라이즈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는 자사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Enterprise Data Services Platform)가 온프레미스,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을 포함한 주요 VM웨어 환경에서 운영 가능하다고 밝혔다.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는 전 세계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보호 및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 시장의 글로벌 선도 기업 중 하나다.

VM웨어 사용자는 베리타스의 통합 솔루션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서비스의 가용성을 관리할 수 있다. VM웨어가 실행 중인 위치나 클라우드 종류에 관계없이 유연하게 데이터를 보호하며 인사이트를 확보할 수 있다. 이처럼 단일 뷰에서 전체 하이브리드와 멀티클라우드 환경 관리를 최적화할 수 있다.

베리타스는 최근 기업의 IT 데이터와 인프라 관리의 복잡성을 해소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서비스 플랫폼을 출시했다. VM웨어 환경에 베리타스 솔루션을 구축한 기업은 여러 잇점을 누릴 수 있다. 우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가용성 관리 기능 확장할 수 있다. 둘째, 단일 뷰에서 가상 머신 및 클라우드 인스턴스에 대한 분석과 운영 인사이트 확보가 가능하다. 셋째, 위치와 관계없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반의 데이터를 개별단위로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복구에 최적화 돼 있다.

그렉 휴스(Greg Hughes) 베리타스 CEO는 “베리타스는 VM웨어 기반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 최상의 레질리언스와 인프라 유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며 “넷백업 8.2(NetBackup 8.2)의 VM웨어용 에이전트리스 아키텍처와 API 우선 접근 방식은 모든 환경에서 완전히 자동화된 데이터 보호와 마이그레이션, 조정(Orchestration) 및 복구를 실현한다”고 말했다.

차진희 기자 postmoney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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